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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가 출산되는 것은 태아의 잘못된 자세 때문입니다. 태아가 잘못된 자세를 취하는 것은 태아를 품고 있는 산모가 잘못된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모가 바른 자세를 가져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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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위해 좋은 음악과 좋은 음식 그리고 좋은 것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엄마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함으로써 아기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산모의 몸을 바르게 폄으로써 아기의 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또한 아기의 모든 기관과 세포가 정상적으로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산모가 몸을 구부리면 자궁이 눌리게 되고 그러면 태아도 눌리게 됩니다. 그러면 태아는 기형으로 자라게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어 비정상적으로 출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산모는 임신 3개월~8개월 기간 중에 1번 방석 숙제를 꾸준히 하게 되면 애기집이 제대로 잡히게 되고 그러면 건강하고 튼튼한 애기를 출산할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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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는 몸이 나른하고 미열이 있습니다. 이것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태아 생성과정은 신경계가 먼저 형성되고 그 다음 순환계의 세포그룹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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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 커지고 입덧이 가벼워지고 식욕이 부쩍 돋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산모의 탯줄을 통해 태아가 본격적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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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에는 산모가 임신중독증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임신중독증에는 전기 임신중독증(입덧)과 후기 임신중독증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전기 임신중독증은 임산부의 60~80%가 경험하는 것으로서, 원인은 몸이 앞으로 굽어 있고 오장육부가 밑으로 처져 있어 공명이 막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은 자구책으로 몸을 재정비 하고 또한 몸을 바로 펴기 위해서 헛구역질을 하는 것입니다. 자세가 바르고 몸이 펴진 산모일 경우에는 헛구역질을 하지 않습니다.
후기 임신중독증상으로서는 고혈압이나 부종 또는 단백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를 앞으로 내밀면서 등이 굽기 때문에 고혈압이 발생하고, 공명이 막혀 신장이 처짐으로써 신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부종과 단백뇨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산모는 1번 방석숙제를 하는 상태에서 호흡을 길게 들이마시고 잠시 멈춘 상태로 아랫배에 힘을 주어 공명에 최대한 오랫동안 담아두었다가 내뱉는 동작을 하루에 10분 정도, 그리고 걷기숙제 10분을 병행해서 임신 6개월까지만 하면 이 모든 증상을 깨끗하게 사라지게 할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이 운동은 임신 6개월까지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계속 하게 되면 호흡 중지시 태아를 눌러 압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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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는 배가 많이 나오면서 요통이 오기 쉽습니다. 이것은 배 때문이 아니라 배를 내밀면서 걷느라 엉치가 틀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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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이것은 출산 후 수유를 대비하기 위해 내장과 엉덩이, 허벅지 등에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년 정도 젖을 먹이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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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산으로 인해 분만수술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종으로 가르는 수술을 하였지만 현재는 횡으로 가르는 수술이 일반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으로 하는 수술은 횡경막이 잘리면서 공명이 기형이 되어 나중에 기운을 제대로 못쓰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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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모가 몸무게가 줄지 않아 비만 때문에 고민하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출산 과정에서 산모의 몸은 많이 틀어집니다. 그러므로 비만이 생기는 원인은 임신 중 음식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분만시 왼쪽 치골이 틀어지고 고관절까지 틀어져 허리가 1자허리가 되기 때문에 복부비만이 생겨나고, 흉추 4·5번이 틀어지기 때문에 전신비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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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출산 후 삼칠일(21일) 동안은 산모와 아기를 위해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조심하고 외부인과의 출입도 삼갑니다. 21일은 아이를 낳을 때 떨어져 나간 자궁내막이 재생되는 기간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 기간에는 반드시 1번 방석숙제를 필히 하여 출산시 틀어진 뼈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① 음식
미역과 찹쌀새알은 산모의 소진된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좋은 음식입니다. 호두와 잣은 식물성 기름으로서 에너지의 원천이 되고 또한 출산시 떠있는 잇몸을 이러한 견과류를 씹음으로 해서 잇몸을 제자리에 가도록 도와줍니다.
호박중탕은 이뇨작용을 하는 음식입니다. 신장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부기에는 좋은 음식입니다. 이때 이뇨작용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돼지고기, 지나치게 짜거나 매운 음식).
산후에 식욕이 왕성한 것은 소진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몸이 보이는 반응입니다. 그러므로 비만 걱정은 하지 말고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 됩니다.
② 유선염(젖샘에 염증) 산모가 아기에게 충분히 수유를 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젖을 깨끗이 짜내고 죽염수로 소독하면 됩니다.
③ 젖이 부족 가슴을 펴면 젖을 분비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찹쌀새알은 젖이 잘 나오게 하는 좋은 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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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골잡기 : 이것은 출산시 틀어진 치골과 고관절을 바로잡는 운동입니다. 산모를 모로 누인 뒤 남편의 양다리 사이로 산모의 무릎이 오도록 꿇어앉은 다음 양손바닥을 포개어 산모의 고관절 큰돌기를 위에서 밑으로 수직으로 20~30회 정도 꾹꾹 눌러주면 됩니다. 하루에 한 번씩 한 달 정도 하면 치골과 고관절이 모두 교정이 됩니다.
• 엉치밟기 5분
• 온몸운동
• 올챙이운동 5~6회
• 고관절 강화 운동 5회: 혼자서 벽 짚고 무릎 구부렸다가 5초 쉬고 올라오는 운동입니다.
• 앉아 척추세우기 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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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아직 뼈가 제대로 아물지 않고 여린 상태이므로 아기의 목을 잘못 잡으면 목이 꺾이면서 흉수와 뇌수가 연결되지 않아 온몸의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등을 잘못 잡으면 흉추 3, 4번이 틀어져 경기를 일으킬 수 있으며 또한 잘못 넘어져 고관절이 심하게 틀어지면 소아마비가 올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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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부 엄마들은 몸매관리를 위하여 아기에게 모유 대신 우유를 먹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모유의 성분은 시기에 따라 아기의 몸에 가장 알맞게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즉, 미숙아의 모유는 아주 고단백인 반면에 5개월된 아기의 모유는 1개월된 아기의 모유보다 열량이 훨씬 더 높습니다.
아기가 젖을 먹을 때는 유두를 무는 것이 아니라 유륜 전체를 물고 빱니다. 이때 구강의 구조를 바르게 하고 잇몸의 형태 또한 바르게 형성됩니다. 우유를 먹는 아기들은 잇몸 구조가 잘못될 경우가 많습니다만 모유 수유를 하면 그럴 가능성이 많이 줄어듭니다.
모유 수유시 주의할 점은 아기의 목과 등, 허리가 1자가 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의 목을 끌어당겨 수유하면 안 됩니다. 이때 잘못하면 아기의 몸이 틀어지거나 꺾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 어머니들은 아기를 눕히고 어머니가 몸을 숙여 젖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수유 후 아기의 등을 토닥여 줌으로서 척추에서 위장으로 연결된 신경을 트이게 하여 소화가 잘되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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