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한 데 모으고 섰을 때, 무릎이 서로 붙지 않아 사타구니로부터 발목까지가 긴 O자 모양을 그리며 바깥쪽으로 구부러진 다리를 말합니다. 안짱다리라고도 합니다.
원인 이 증상으로 심각하게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있는데,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다리는 양쪽 고관절이 안으로 틀어지면서 그렇게 보이는 현상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다 오다리를 가진 사람은 무릎관절이 함께 틀어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관절을 바로잡는 것이 해결의 방법입니다. 무릎관절이 함께 틀어진 사람은 그곳까지 함께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잘 때 양 무릎 사이에 방석을 넣고 두 다리를 묶어 두면 휜 다리는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무릎 자가교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