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구부리고 살아서 생긴다.

사람은 생로병사(生老病死)한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늙고 늙어서 병들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늙고 늙어서 죽는 것은
모든 생명체가 다 겪는 일입니다.
그러니 죽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것은 신에 대한 도전이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늙어서는 꼭 병이 들어서 죽어야 하는 것인가?
병 없이 살다가 세상을 떠야 할 때를 알고
미리 준비를 해 주었다가 편안하게 눈을 감을 수는 없는 것인가?
코끼리가 죽을 때를 미리 알고 동굴로 들어가
죽음을 맞는 것과 같은 일은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것인가?

여러가지 해답을 찾고자 저희 김철의 몸살림교실은
바른자세를 통해 모든 질병의 근본을 바로잡고
우리 몸의 신비스러운
자가치유능력을 개발시켜
순수한 열정으로 나를 다스리고 가족을 위하고 이웃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