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다리나 반가부좌 중에서 편한 자세로 앉아 몸의 긴장을 풀고 허리를 앞으로 당겨와 바로 세웁니다.

어깨를 으쓱해서 뒤로 넘김과 동시에 양손은 깍지를 껴서 허리 밑으로 쭉 내립니다.
깍지를 낀 손목이 직각이 되게 하고 손은 엉덩이에 붙입니다.

이때도 고개는 상방 15도 정도로 유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이 자세를 완성하면 가슴과 어깨가 완전히 펴지고 허리가 안으로 살짝 들어가 만곡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어깨와 고관절을 이은 선이 지면과 수직이 되어 매우 안정적인 자세가 됩니다.

이 자세로 적어도 5분이상 앉아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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