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 주먹으로 엉치뼈를 받쳐 줍니다.

양주먹이 여덟팔자를 이루게 하고 엉치뼈를 위로 모으면서 밀어줍니다.

이 때 요령은 목을 먼저 뒤로 넘긴 후 순간적으로 상체를 20도 정도만 뒤로 제쳐줍니다.

이와 동시에 엉치뼈를 받치고 있던 주먹을 45도 각도로 밀어주어 엉치뼈가 허리 쪽으로 올라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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